"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상대 말의 방향은 맞는데 정도가 지나칠 때, 그 정도만 낮추는 말이에요. 전체를 부정하지 않아서 부딪힐 일이 적어요. 한국인은 동의 아니면 반대밖에 없어서, 과장된 말에 그냥 끄덕였다가 나중에 곤란해지기 쉬워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새로 생긴 식당을 혹평해요.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상대가 쓴 단어를 지적해요. 판단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말이 세다는 뜻이에요.

조금 더 격식 있고 조심스러워요. 회의록처럼 기록에 남는 곳에서 쓰기 좋아요.

범위를 직접 나눠서 말해요. 상대가 뭉뚱그렸을 때 명확해져요.

'부드럽게 반대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