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못 받아서 미안해요"

부재중 전화를 보고 다시 걸었을 때 첫 마디예요. '받다'를 receive 로 옮기면 딱딱한 말이 되는데, 못 받았다는 건 miss 하나면 돼요. 이유를 길게 대지 않고 이 한 마디로 시작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예문

대화 예시

부재중 전화를 보고 다시 걸어요.

나
상대
나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Sorry, I couldn't receive your call.

receive a call 도 쓰긴 하는데 딱딱한 말이라 일상 통화에는 무거워요. 전화를 받는 건 answer 나 pick up 이고, 못 받았다는 건 miss 하나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사과 없이 용건으로 바로 들어갈 때요. 편한 사이나 업무 전화에서 담백해요.

이유를 짧게 말할 때요. 변명처럼 길게 가지 않는 게 요령이에요.

부재중이 여러 통 찍혔을 때요. 급한 일인지 먼저 확인하는 말이에요.

'전화·메시지'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