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갈래요?"

이미 잡혀 있는 자리에 상대를 부를 때 써요. join 을 '가입하다'로만 알고 있으면 안 떠오르는데, 사람들 사이에 끼는 것도 join 이에요. 거창한 초대가 아니라 옆자리를 내주는 정도예요.

예문

대화 예시

점심시간에 동료들이 나가려던 참이에요.

나
상대
나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Do you want to attend with us?

attend 는 행사나 수업에 참석한다는 격식어라 밥 먹으러 가는 자리에는 무거워요. 일행에 끼는 건 join 으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내가 어디 가는 길에 덧붙이는 말이에요. 갈 곳이 이미 정해져 있을 때 자연스러워요.

us 를 빼면 하고 있는 일에 같이 하자는 말이 돼요. 여럿이 하던 일에 부를 때 써요.

묻는 게 아니라 나간다는 사실만 알려주는 말이에요. 거절하기 쉬워서 상대가 부담을 덜 느껴요.

'초대하고 답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