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살았어요"

급한 순간을 넘겨준 사람에게 써요. 목숨 얘기가 아니라 가벼운 과장이에요. 우산을 빌려주거나 마감 직전에 파일을 찾아줬을 때처럼 일상적인 일에 써요. 한국어로 "너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하는 상황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카페에서 노트북 배터리가 다 됐는데 옆자리 사람이 충전기를 빌려줘요.

상대
나

주의할 점

장난기가 섞인 말이라 무거운 상황에는 안 맞아요. 정말 큰 도움을 받았을 때는 이 말로는 모자라요.

비슷한 표현

더 짧고 편해요. 친한 사이에서 바로 나오는 말이에요.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나 정보가 도움이 됐을 때 써요.

lifesaver 같은 과장 없이 어떤 도움이 됐는지 그대로 말해서, 격식 있는 자리에서 쓰기 좋아요.

'감사'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