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면"

앞으로 생길 일을 미리 알려주는 말이에요. 부탁도 지시도 아니고 "알고 계시라"는 뜻이라 상대가 대비할 수 있어요. 회사 채팅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표현 중 하나인데, 한국인은 이 말 없이 본론부터 써서 갑작스럽게 읽힐 수 있어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 직전에 동료에게 귀띔해요.

나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Head up, the meeting moved.

머리를 들라는 말이 돼요. 이 말은 항상 heads 라고 s 를 붙여서 써요. s 가 빠지면 뜻이 달라져요.

비슷한 표현

just 를 붙이면 부담이 더 줄어요. 사소한 알림에 어울려요.

무엇에 대한 얘기인지 바로 말해요. 메일 첫 줄이나 채팅에 써요.

격식 있는 말이에요. 상사나 고객에게 써요.

'경고·주의 주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