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시처럼 안 들리게 낮춰서 권하는 가장 흔한 표현이에요. might want to 가 "그러고 싶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라, 실제로는 "그렇게 하시는 게 좋아요"인데도 명령으로 안 들려요. 회사에서 동료나 윗사람에게 뭔가를 권할 때 기본형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발표 자료를 공유해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표현

might 보다 살짝 격식이 있어요. 메일이나 외부 고객에게 써요.

you 가 아니라 it 으로 시작해서 상대를 안 가리키니까 훨씬 중립적으로 들려요.

내 판단이 아니라 보통 그렇게 한다는 뜻이에요. 관례를 알려줄 때 써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스누피의 작은 비밀초급1분"Uh, you might want to hurry it up a bit."로그인 없이 들어보기

'조언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