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결과가 아직 안 나온 일에 마음을 전할 때 써요. work out 은 "일이 풀리다"라서 사정을 자세히 몰라도 쓸 수 있어요. 다 잘될 거라고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응원이 전해지는 게 이 표현의 장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이직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상대
나

주의할 점

Everything will be fine 은 사정을 잘 모르면서 단정하는 게 돼요. 무거운 일에는 위로가 아니라 대충 넘기는 말로 들릴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여러 일이 얽혀 있어서 하나를 콕 집기 어려울 때 써요.

가벼운 말이에요. 면접이나 발표 결과를 기다릴 때 잘 맞아요.

위로한 다음에 이 말을 덧붙이면 계속 신경 쓰고 있겠다는 뜻이 돼요.

'공감·위로'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