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도 되나요"
사람의 호의가 아니라 규정으로 되는지를 묻는 형태예요. allowed 를 쓰면 상대는 규칙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서, 안 된다고 답해도 서로 민망하지 않아요. 미술관·매장·공연장처럼 규정이 있을 법한 곳에서 이게 자연스러워요.
예문
대화 예시
전시장 입구에서 직원에게 물어봐요.
비슷한 표현
안내 데스크에 묻는 말투예요. 가장 중립적이고 사무적이에요.
규정이 아니라 그 사람의 허락이 필요할 때요. 사람이나 남의 물건을 찍을 때요.
되는 줄 알지만 그래도 한마디 물어보는 정도예요. 편한 가게에서 써요.
'허락 구하기'의 다른 표현
이거 써도 돼요?
Is it okay if I use this?
허락을 구하는 가장 무난한 형태예요.
창문 좀 열어도 될까요
Do you mind if I open the window?
mind 는 "꺼려지다"라서 이 문장은 "제가 열면 꺼려지세요?
잠깐 나갔다 와도 될까요
Would it be all right if I stepped out for a few minutes?
허락을 구하는 말 중에서 가장 격식 있는 형태예요.
먼저 여쭤보고 하려고요
I wanted to run it by you first.
혼자 결정하지 않고 먼저 확인받겠다는 말이에요.
그냥 진행해도 될까요
Should I go ahead?
이미 정해진 방향대로 밀고 나가도 되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말이에요.
혹시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I hope you don't mind me asking.
사적이거나 껄끄러울 수 있는 질문 앞에 붙이는 말이에요.
그럼요, 그러세요
Not at all. Go ahead.
Do you mind ~?
미안한데 그건 좀 곤란해요
I'd rather you didn't.
허락을 거절하는 가장 무난한 말이에요.
이거 누구한테 확인받아야 해요?
Do I need to check with anyone first?
그냥 해도 되는 일인지, 허락받을 사람이 따로 있는지를 묻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