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주면 돼?"

상대가 먼저 낸 돈에서 내 몫이 얼마인지 물을 때예요. owe 를 '빚지다'라는 무거운 말로만 알고 있으면 이럴 때 안 떠오르는데, 커피값 하나에도 그대로 써요. 물건값이 아니라 갚을 몫을 묻는 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먼저 표를 예매했어요.

상대
상대

비슷한 표현

같은 뜻인데 금액을 콕 집어 물어요. 여러 항목이 섞였을 때 이쪽이 분명해요.

지금 바로 정산이 안 될 때요. 헤어지면서 한마디 남겨두기 좋아요.

금액을 묻지 않고 갚겠다는 뜻만 먼저 전할 때요. 액수가 작을 때 자연스러워요.

'계산·돈 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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