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윈슬렛이 밝히는 로맨틱 홀리데이, 아바타, 그리고 더 레지임
고급9분·챕터 5개
케이트 윈슬렛이 지미 팰런 쇼에 나와 오디션 비화와 작품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터뷰예요. 진행자와 농담을 섞어 편하게 묻고 답하는 대화가 많고, 과거 일화를 회상하며 맞장구치는 표현도 나와요.
챕터
- 1
'로맨틱 홀리데이' 오디션 비화
0:01케이트와 진행자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함께했던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의 과거 오디션 현장과 당시 아팠던 진행자의 에피소드를 회상합니다.
- 2
'타이타닉'보다 인기 있는 '로맨틱 홀리데이'
2:16케이트는 팬들이 '타이타닉'보다 '로맨틱 홀리데이'로 자신을 더 많이 알아본다는 사실과 '아바타' 출연에 대한 소회를 밝힙니다.
- 3
독재자 연기가 두려웠던 이유
4:31새 시리즈 '더 레지임'에 대해 설명하며, 역할이 너무 두려워 하차를 고민하며 대체 배우 명단까지 만들었던 일화를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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