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네스킨: 로마의 버스킹 밴드에서 그래미 후보가 되기까지
고급7분·챕터 9개
모네스킨이 지미 팰런 쇼에서 무명 시절과 그래미 후보가 된 소감을 말하는 인터뷰예요. 농담을 섞어 편하게 주고받는 대화예요. 놀라운 일을 묘사하고 맞장구치는 표현이 많아요.
챕터
- 1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난 모네스킨
0:01지미 팰런은 지난 출연 당시 아팠던 다미아노를 대신해 금발 가발을 쓰고 무대에 섰던 추억을 회상하며 멤버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 2
다미아노를 대신했던 등신대 인형
0:44다미아노가 아팠을 때 멤버들이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들고 다녔던 등신대 인형 이야기를 나누며 그래미 노미네이트를 축하합니다.
- 3
너무 격렬했던 그래미 후보 발표 반응
1:30LA에서 그래미 후보 소식을 들었을 때의 혼란스러운 상황과, 너무 격렬하고 거칠어서 공개할 수 없었던 반응 영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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