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건 아닌데요"

재촉하기 전에 앞에 붙이는 말이에요. 이 한 마디가 있으면 같은 질문도 압박이 아니라 확인이 되고, 상대가 언제 답할지 스스로 정할 수 있어요. 다만 실제로 급할 때 쓰면 상대가 그대로 미뤄서 내가 곤란해져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에게 부탁한 검토가 아직 안 왔어요.

나
상대
나

주의할 점

오늘 필요한데 No rush 를 붙이면 상대는 그대로 미뤄요. 기한이 있으면 안 급한 척하지 말고 언제까지인지를 말하는 게 서로 편해요.

비슷한 표현

시점을 아예 상대에게 맡겨요. 정말 안 급할 때만 써요.

더 힘주어 말하는 거예요. 상대가 미안해하고 있을 때 마음을 놓게 해줘요.

우선순위가 낮다는 것까지 알려주는 말이에요. 할 일이 많은 상대에게 친절한 방식이에요.

'부드럽게 재촉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