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런 얘기였어요"

길게 들은 내용을 요약해 전할 때, 세부는 뺐다고 밝히는 말이에요. gist 가 "요지"예요. 이 말이 있으면 상대가 빠진 부분을 물어볼 수 있고, 없으면 내 요약이 전부인 줄 알 수 있어요. 남의 말을 옮길 때 특히 유용해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에 못 들어온 동료에게 내용을 전해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표현

요약이라기보다 "이게 전부"에 가까워요. 더 편한 자리에서 써요.

먼저 말하고 결론부터 들어갈 때요. 요약 뒤에 붙이는 gist 와 순서가 반대예요.

요약이라는 걸 더 분명히 밝혀요. 회의에서 남의 말을 전할 때 쓰면 좋아요.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