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뭐 그런 거요"

예로 든 게 꼭 그거여야 하는 건 아니라는 뜻으로 뒤에 붙이는 말이에요. stuff like that 이 나열하고 남은 것을 뭉뚱그리는 말이라면, 이건 예로 든 것 말고 다른 것도 된다는 뜻이에요. 제안할 때 붙이면 상대가 거절하거나 다른 걸 고르기 쉬워져서 부담이 줄어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에게 저녁에 만나자고 가볍게 제안해요.

나
상대

주의할 점

가격이나 날짜처럼 정확해야 하는 자리에 붙이면 준비가 덜 된 걸로 보일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훨씬 무심해요. 친구 사이에서는 편한데, 직장에서는 상관없다는 투로 들릴 수 있어요.

조금 더 길고 정중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쓰기 좋아요.

묻거나 아니라고 할 때 붙어요 (Did you need help or anything?).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하라는 뜻이에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잊지 못할 헤어스타일중급5분"- I know. I guess this, uh, super-famous hairdresser or something."로그인 없이 들어보기
"And it was done when she was like 2 or something, so like I had a message that I wanted her to write and she wrote it."타블로의 타투에 담긴 특별한 의미
"- I didn't really listen to K-pop at all that much either, but then they were like, "You know, you're Korean, you should listen to the bubble or something.""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 고민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