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어도 되나요"

사람의 호의가 아니라 규정으로 되는지를 묻는 말이에요. allowed 를 쓰면 상대는 규칙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서, 안 된다고 답해도 서로 민망하지 않아요. 미술관·매장·공연장처럼 규정이 있을 법한 곳에서 이게 자연스러워요.

예문

대화 예시

전시장 입구에서 직원에게 물어봐요.

나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안내 데스크에 묻는 말투예요. 가장 중립적이고 사무적이에요.

규정이 아니라 그 사람의 허락이 필요할 때, 그러니까 사람이나 남의 물건을 찍을 때 써요.

되는 줄 알지만 그래도 한마디 물어보는 정도예요. 편한 가게에서 써요.

'허락 구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