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가 맡을까요?"

할 일이 나왔는데 담당이 안 정해진 순간에 쓰는 말이에요. own 은 실행뿐 아니라 끝까지 챙기고 결과를 알리는 것까지 포함해서, 영어 회의에서는 do 보다 훨씬 자주 나와요. 담당을 안 정하고 넘어간 안건은 다음 회의에 그대로 다시 올라와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에서 새로운 할 일이 하나 나왔어요.

나
상대
나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Who's in charge of this?

이미 정해져 있는 담당자가 누구인지 묻는 말이라 묻는 내용 자체가 달라져요. 지금 담당을 정하는 자리라면 맡을 사람을 찾는 own 쪽이 맞아요.

비슷한 표현

아무나 손들라는 게 아니라 누가 맡는 게 맞는지 같이 정하자는 말이에요.

내가 자원할 때요. take 라고만 해도 내가 담당하겠다는 뜻이에요.

특정인에게 직접 부탁할 때요. piece 라고 하면 일 전체가 아니라 그중 일부만 맡아달라는 게 분명해져요.

'회의에서 말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