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만 원쯤 했어요"

숫자 앞의 like 는 "한 ~쯤"이에요. about 보다 가볍고 말할 때 훨씬 많이 나와요. 한국인은 like 를 "좋아하다"나 "~같은"으로만 알아서 숫자 앞에 붙일 생각을 못 해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어제 간 식당 가격을 물어봐요.

상대
나

주의할 점

like 를 말마다 넣으면 어려 보일 수 있어요. 숫자 앞이나 남의 말을 옮길 때(He was like, “no way”) 정도로만 쓰면 자연스러워요.

비슷한 표현

격식 있는 자리에 맞아요. 보고하거나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이걸 써요.

숫자 뒤에 붙여서 오차가 있다고 인정하는 말이에요.

기억이 흐릴 때요. 틀릴 수 있다는 걸 미리 밝혀둬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미국인들은 어떤 일을 하며 살까요?중급13분"Austin: I'm pushing like 70 hours per week right now."로그인 없이 들어보기

'뭉뚱그리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