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상대가 가진 물건이 부러울 때 "나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하고 돌려 말하는 거예요. 나도 하나 있으면 쓸 데가 있겠다는 말이라 욕심부리는 것처럼 안 들려요. could use 는 "필요하다"를 부드럽게 말하는 거라 여기저기 쓸 수 있어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작은 무선 키보드를 쓰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ant that.
갖고 싶다는 말을 그대로 던지는 거라 아이가 조르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요. 상대에게 달라는 요구로 읽힐 수도 있어서 어색해져요.
비슷한 표현
내가 사겠다는 말이라 부러움이 계획으로 바뀌어요.
가장 실용적이에요. 부러움을 그대로 질문으로 바꿔요.
전부터 생각은 했다고 덧붙일 때 써요. 따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중급2분"- Lots of customers money, I could use a boss someone to take all the credit and all the money."로그인 없이 들어보기'부러움'의 다른 표현
부럽다
I'm so jealous.
상대 상황이 부러울 때 가장 흔하게 쓰는 말이에요.
팔자 좋네
Must be nice.
부러움과 비꼼 사이에 걸친 말이에요.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That's the dream.
상대의 상황이 내가 바라는 모습일 때 쓰는 말이에요.
비결이 뭐예요?
What's your secret?
부러움을 질문으로 바꾸는 말이에요.
나도 그런 데 다니고 싶다
Where do I sign up?
농담 섞인 부러움이에요.
진짜 부러워 죽겠다
I'd kill for that.
우리말 "~라면 소원이 없겠다"랑 거의 같은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구했어요?
How did you swing that?
쉽게 얻기 힘든 걸 상대가 용케 해냈을 때 감탄 섞어 묻는 말이에요.
다음 생에나 가능하겠다
Maybe in my next life.
나에게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농담 섞어 말할 때 써요.
나도 데려가
Take me with you.
여행처럼 좋은 데 가는 사람에게 던지는 말이에요.
부러워서 하는 말이야
I'm just jealous.
내가 한 말이 비꼬는 것처럼 들렸을까 봐 덧붙이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