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까지 바래다드릴게요"

손님이 갈 때 문까지 같이 나가는 걸 말해요. "바래다주다"에 딱 맞는 영어 단어는 따로 없고, walk 뒤에 사람과 어디까지인지를 말해요. 사무실이든 집이든, 몇 걸음이든 이 말 하나로 다 돼요.

예문

대화 예시

집에 온 손님이 일어나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표현

목적지가 더 멀 때요. 뒤에 장소만 바꿔 넣으면 그대로 써요.

격식 있는 말이에요. 사무실에서 손님을 배웅할 때 맞아요.

반대로 배웅을 사양할 때요. 상대가 편히 앉아 있을 때 이 말이 배려가 돼요.

'자리 뜨기·작별'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