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해서 다시 해볼게요"

피드백을 받고 고쳐 오겠다는 답이에요.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한 번 더 손본다는 뜻이라, 지적의 크기를 과하게 키우지 않아요. 마감이 걸려 있을 때는 이 차이가 특히 중요해요.

예문

대화 예시

팀장이 기획서에 의견을 줬어요.

상대
나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ll do it again from the beginning.

처음부터 다시 하겠다는 뜻이 그대로 전해져요. 상대는 그렇게까지 바란 게 아닌데 일이 커졌다고 받아들일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범위를 딱 정해서 말할 때요. 어디를 고칠지 이미 합의된 상태예요.

아직 어떻게 고칠지 정하지 않았을 때요. 그 자리에서 답을 안 줘도 돼요.

다음에 뭘 할지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상대가 언제 다시 보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피드백 주고받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