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좀 샜네요"

내 얘기가 옆길로 샜다는 걸 알아채고 본론으로 돌아갈 때 쓰는 말이에요. sidetrack 이 "옆 선로로 빠지다"라는 뜻이에요. 한 마디 짚고 돌아가면 흐름이 정리되는데, 그냥 이어가면 듣는 쪽은 지금 무슨 얘기를 듣고 있는지 놓치기 쉬워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에서 설명하다가 옛날 얘기로 흘러갔어요.

나
나
상대

비슷한 표현

본론이 어디였는지부터 찾아요. 얘기가 길어져서 나도 헷갈릴 때요.

거의 같아요. tangent 가 조금 더 격식 있고 회의에서 자주 들려요.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모를 때요. 친구 사이에서 웃으면서 써요.

'화제 바꾸기·되돌리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