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형 인간이에요"

"나는 어느 쪽 사람이다"라고 통째로 말하는 표현이에요. more of a 가 붙으면 "둘 중에 굳이 고르면 이쪽"이 돼서, 다른 쪽을 싫어한다는 뜻이 되지는 않아요. dog person, coffee person 처럼 앞 단어만 바꾸면 그대로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새로 온 동료와 점심을 먹으며 얘기해요.

상대
나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am a morning type person.

"아침형 인간"의 "형"을 type 으로 직역한 말이에요. 영어에서는 type 없이 morning person 이라고만 해서, type 이 들어가면 성격 검사 얘기처럼 돼요.

비슷한 표현

not 을 넣으면 못 일어난다는 사실을 성격으로 돌려서 가볍게 넘길 수 있어요.

둘 중에 뭘 더 좋아하냐는 질문이면 어디든 이렇게 답해요. 앞 단어만 바꾸면 돼요.

어느 쪽도 강하게 좋아하지 않을 때 써요. "굳이 따지면"에 해당하는 말이 if anything 이에요.

'선호 말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