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s fair, but I'd... — 그 말도 맞는데, 저라면 영어로
"그 말도 맞는데, 저라면"
발음 [댓츠-페어, 버-라읃] — but I'd 가 이어져서 "버라읃"으로 들려요.
인정과 대안을 한 문장에 넣는 구조예요. 회의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반대 형태고, 앞의 That's fair 로 상대 말을 받아준 다음 I'd 뒤에 내 대안을 놓아요. 반대만 하는 게 아니라 다음 안까지 같이 내는 거라 훨씬 잘 받아들여져요.
대화 예시
회의에서 예산 집행 얘기가 나와요.
친구가 항공권을 고르고 있어요.
상사가 바로 보내자고 해요.
두 후보 중에 누구를 뽑을지 정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That's fair, but I will...
will 로 말하면 이미 정한 걸 통보하는 게 돼요. I'd 는 "저라면 이렇게 하겠어요"라 제안으로 남아서, 상대가 고를 여지가 생겨요.
'의견 말하기'의 다른 문장
Exactly.
그렇죠
Good point.
일리 있네요
I'm with you.
동의해요
It depends.
경우에 따라 달라요
Either works.
어느 쪽이든 좋아요
That works for me.
그거 좋아요
That's what I was thinking.
저도 그 생각이었어요
You might be right.
그럴 수도 있겠네요
Let me think about it.
생각 좀 해볼게요
To be honest, ...
솔직히 말하면
The way I see it, ...
제가 보기에는요
I'd rather...
차라리 ~하는 게 낫겠어요
I don't think so.
아닌 것 같은데요
I'm not so sure about that.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어요
That's true, but...
그건 맞는데요, 다만
I see it a bit differently.
저는 좀 다르게 봐요
I could be wrong, but...
제가 틀릴 수도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