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만 하시라고 공유드려요"

지금 할 일은 없고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뜻이에요. 이 한 줄이 없으면 받는 사람이 자기가 뭘 해야 하나 찾느라 시간을 써요. 영어 메일은 상대가 할 일이 있는지 없는지를 첫 줄에서 밝히는 게 기본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다른 팀의 결정 사항을 우리 팀 채널에 올려요.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Please refer to this.

"참고하세요"를 그대로 옮긴 문장인데, 영어에서는 지금 읽고 뭔가 하라는 지시로 들려요. 할 일이 없다는 걸 말하려면 for visibility 나 no action needed 를 붙여요.

비슷한 표현

가장 짧고 분명해요. FYI 만 쓰면 뭘 하라는 건지 안 보여서 뒤를 꼭 붙여요.

여러 팀이 섞인 스레드에서 써요. 서로 아는 내용을 맞추는 게 목적일 때요.

내가 만든 게 아니라 남에게서 받은 걸 넘길 때 써요. 내용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뜻도 있어요.

'메일·채팅 표현'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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