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실수한 뒤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직역하면 "자신을 때리지 마"라 무섭게 들리지만 실제로는 아주 일상적인 위로예요. 직장에서 후배나 동료에게 쓰기 좋아요.

예문

대화 예시

후배가 자료에서 오타를 낸 걸 계속 곱씹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더 무거운 일에 써요. 사고처럼 죄책감이 클 때는 이 문장이 맞아요.

흔한 실수라고 넘겨줄 때 써요. 손해가 큰 사고에 쓰면 가볍게 들려요.

결과는 나빴지만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을 때 써요.

'공감·위로'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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