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못 보셨을까 봐서요"

상대가 못 봤을 수도 있다고 먼저 말하고 정보를 다시 주는 말이에요. "안 보셨죠?"가 아니라 "못 봤을 수도 있으니까"라서, 상대가 이미 봤더라도 민망하지 않게 넘어가요. 메일·공지·단체방에서 두 번째로 알릴 때 가장 무난해요.

예문

대화 예시

단체방에 올린 공지가 묻힌 것 같아요.

상대

비슷한 표현

메일이 밀려서 못 봤을 거라고 짚어주는 말이에요. 상대가 바쁜 사람일 때 딱 맞아요.

봤을 가능성을 먼저 인정해요. 조금 더 조심스러운 형태예요.

여러 명에게 한번에 알릴 때 써요. 특정한 사람을 지목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잊었을까 봐 다시 말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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