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상대가 말하려다 만 것 같을 때 말할 기회를 열어주는 말이에요. Do 가 아니라 Did 라고 지나간 일처럼 물으면 지금 당장 답하라는 압박이 줄어요. 회의에서 말수가 적은 사람에게 순서를 넘길 때도 같은 문장을 써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에서 동료가 말하려다 멈추는 게 보였어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표현

묻는 게 아니라 본 대로 말하는 거라 부담이 더 적어요. 상대가 망설이는 게 보일 때 써요.

내가 겹쳐 말한 게 원인일 때요. 사과가 들어가서 상대가 말하기 쉬워져요.

이름을 부르면 누가 답할지 확실해져요. 회의에서 순서를 넘길 때 써요.

'끼어들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