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건데요"

짚기는 하지만 중요한 건 아니라고 미리 알려주는 말이에요. 영어권 회사에서는 피드백마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밝히는 게 보통이라, 이 말이 없으면 모든 지적이 같은 무게로 읽혀요. 문서나 코드 리뷰에서 특히 자주 보여요.

예문

대화 예시

슬랙에서 동료가 올린 문서에 의견을 남겨요.

나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이대로 진행해도 된다는 뜻이 같이 전해져요. 승인하면서 한마디 남길 때 쓰기 좋아요.

취향 문제일 때요. 안 고쳐도 서운하지 않다는 걸 미리 말해두는 거예요.

nitpick 이 딱딱하게 느껴질 때 대신 써요. 채팅에서 흔해요.

'피드백 주고받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