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 말은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이 나갔을 때 거두는 말이에요. 틀려서 고치는 Scratch that 과 달리, 이건 말한 것 자체를 없던 일로 하려는 말이에요. 반쯤 농담처럼 쓰지만, 상대가 실제로 잊어주지는 않는다는 걸 알고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얘기를 무심코 꺼냈어요.

나
상대
나

주의할 점

정말 민감한 얘기를 이 말로 되돌릴 수는 없어요. 가벼운 자리에서만 쓰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비슷한 표현

정보가 아니라 앞에서 내린 평가를 거둘 때요.

말하면 안 되는 걸 말했을 때요. 내용은 두고 출처만 감춰요.

꺼낸 얘기를 그냥 접을 때요. 가장 짧지만 자주 쓰면 무슨 말을 하려던 건지 궁금하게 만들어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조이의 복잡한 이별초급2분"Yeah, um, you know, you should just forget about what I said under the bridge."로그인 없이 들어보기

'말 고치기·정정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