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못 보셨을까 봐서요"

상대가 못 봤을 수도 있다고 먼저 말하고 정보를 다시 주는 말이에요. "안 보셨죠?"가 아니라 "못 봤을 수도 있으니까"라서, 상대가 이미 봤더라도 민망하지 않게 넘어가요. 메일·공지·단체방에서 두 번째로 알릴 때 가장 무난해요.

예문

대화 예시

단체방에 올린 공지가 묻힌 것 같아요.

나
상대

비슷한 표현

메일이 밀려서 못 봤을 거라고 짚어주는 말이에요. 상대가 바쁜 사람일 때 딱 맞아요.

봤을 가능성을 먼저 인정해요. 조금 더 조심스러운 말이에요.

여러 명에게 한번에 알릴 때 써요. 특정한 사람을 지목하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이 표현이 나오는 레슨

실제 영상에서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보세요.

일본 경제가 세계에 던지는 파장중급9분"Uh and the notepad says to do um buy Japanese yen brackets JPY in case anybody missed it."로그인 없이 들어보기

'잊었을까 봐 다시 말하기'의 다른 표현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