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bout to ~ 뜻과 발음 — 막 ~하려던 참이야

막 ~하려던 참이야

지금 막 하려는 참일 때 써요. 신발 신고 문 앞에 서 있는 그 순간이 I'm about to leave 예요.

발음

I'm about to→아임 어바우러 — about to 두 낱말이 이어져서 어바우러 로 들려요

I'm about to leave→암 어바우러 리브

뒤에 오는 말

동사 그대로 (I'm about to leave)

지난 일은 was (I was about to call you)

이렇게 써요

"나 지금 나가려고"를 I'm gonna go 로 하면 오늘 중 언젠가 나간다는 말이 돼요. 벌써 가방 메고 있으면 "I'm about to leave" 예요. gonna 는 예정이고 about to 는 지금 이 순간이라, 상대도 이 말을 들으면 용건을 짧게 끝내 줘요.

전화가 왔을 때 "지금 막 회의 들어가려고요"가 "I'm about to go into a meeting" 이에요. 길게 통화 못 한다는 걸 이렇게 말하면 미안하다는 말 없이도 상대가 알아서 끊어 줘요.

지난 일로 하면 "막 ~하려던 참이었어"예요. "I was about to call you" 는 전화하려고 폰을 든 순간 상대한테서 온 거죠. 늦게 답장하면서 "I was about to text you" 라고 하면 변명치고는 꽤 잘 통해요.

사람 말고 상황에도 써요. "비 올 것 같아"가 "It's about to rain" 이고, 영화관에서 "곧 시작해"가 "It's about to start" 예요. 몇 분 안에 일어날 일에 써요.

예문

현관에서 배우자에게

걸려 온 전화에

사무실에 마지막까지 남은 동료에게

공원에서 아이에게

상대가 먼저 전화해서

팀장에게

영화관에서 친구에게

배달 온 순간 걸려 온 전화에

밤새 과제하다가

낮잠 재운 뒤에

밖에서 통화하다가

출근 시간에 현관에서

회의 끝에

친구가 준 추천 코드로

게임 중에 부르는 엄마에게

대화 예시

나가려는데 룸메이트가 말을 걸어요.

상대
나
상대

퇴근 준비하는데 후배가 급하게 물어요.

상대
나
상대

아이를 막 재웠는데 배우자가 청소기를 돌리려고 해요.

상대
나
상대

비슷한 말과 차이

자주 들어가는 구동사

I'm about to 구동사

call back다시 전화하다
head out출발하다·나가다
go back돌아가다
turn in(과제·보고서를) 내다
turn off끄다
give up포기하다 / 끊다
wake up(잠에서) 깨다 / 깨우다
run out다 떨어지다
freak out기겁하다·당황하다
wrap up마무리하다
sign up가입·신청하다
hold on잠깐 기다리다
put down내려놓다 / (아기를) 재우다

'하려는 것·할 것'의 다른 패턴

영상 속 영어를 한 문장씩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