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on my way. — 바로 갈게요 영어로
"바로 갈게요"
발음 [암-온마-웨이] — on my 가 붙어서 "온마"가 되고, way 에 힘이 실려요.
이미 출발했거나 지금 나가는 중이라고 알리는 말이에요. 기다리는 사람이 궁금한 건 "너 지금 어디쯤이냐"인데, 이 한 마디면 오고 있다는 게 전해져서 상대가 더 안 묻게 돼요.
대화 예시
약속 장소로 가는 길에 먼저 메시지를 보내요.
회의가 곧 시작하는데 아직 이동 중이에요.
비 오는 날 동생을 데리러 가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팀에 알려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m going now.
"지금 여기서 나가요"라고 자리를 뜬다는 말로 들려요. 어디로 가는지가 빠져 있어서, 기다리는 쪽에는 아무 정보가 안 돼요.
'일상 처리'의 다른 문장
Sounds good.
좋아요
All set.
다 됐어요
Almost there.
거의 다 됐어요
After you.
먼저 하세요
I'm free after three.
3시 이후에는 괜찮아요
It's on me.
제가 살게요
Let's split it.
반씩 내요
Let me double-check.
다시 확인해볼게요
When works for you?
언제가 편하세요?
By any chance, ...?
혹시 ~인가요?
Just to make sure, ...
확실히 하려고 여쭤보는데요
How about we...?
우리 ~하는 거 어때요?
Want to grab lunch?
점심 먹을래요?
I'll take care of it.
제가 할게요
I'll let you know.
알려드릴게요
I can move things around.
일정 조정할 수 있어요
I should get going.
저 먼저 가볼게요
I'm running a bit late.
조금 늦을 것 같아요
Something came up.
일이 좀 생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