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t to grab lunch? — 점심 먹을래요? 영어로
"점심 먹을래요?"
발음 [워너-그랩-런치] — Want to 를 붙여 "워너"로 말하고, 앞의 Do you 는 통째로 빼요.
같이 밥 먹자고 가볍게 권하는 말이에요. grab 이 "간단히 먹는다"는 뜻인 걸 몰라서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만들게 되는데, 그러면 정식으로 초대하는 것처럼 들려요. grab 이 붙으면 거절해도 부담 없는 제안이 돼요.
대화 예시
점심시간이 다 돼서 동료에게 물어봐요.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에게 제안해요.
회의가 일찍 끝나 시간이 비었어요.
배가 별로 안 고파서 커피로 바꿔 제안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Let's eat lunch together.
문법은 맞는데 교과서 문장이라 어색해요. together 까지 붙으면 특별한 자리처럼 들려서, 가볍게 권하려던 말이 무거워져요.
'일상 처리'의 다른 문장
Sounds good.
좋아요
All set.
다 됐어요
Almost there.
거의 다 됐어요
I'm on my way.
바로 갈게요
After you.
먼저 하세요
I'm free after three.
3시 이후에는 괜찮아요
It's on me.
제가 살게요
Let's split it.
반씩 내요
Let me double-check.
다시 확인해볼게요
When works for you?
언제가 편하세요?
By any chance, ...?
혹시 ~인가요?
Just to make sure, ...
확실히 하려고 여쭤보는데요
How about we...?
우리 ~하는 거 어때요?
I'll take care of it.
제가 할게요
I'll let you know.
알려드릴게요
I can move things around.
일정 조정할 수 있어요
I should get going.
저 먼저 가볼게요
I'm running a bit late.
조금 늦을 것 같아요
Something came up.
일이 좀 생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