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to bother you, but... — 바쁘신데 죄송한데요 영어로
"바쁘신데 죄송한데요"
발음 [쏘리투-바더유, 벗] — bother 의 th 는 "ㄷ"에 가까워요. "보더"가 아니라 "바더"예요.
남이 하던 일을 끊고 말을 걸 때 앞에 붙이는 한마디예요. 한국인은 이런 앞말을 못 붙여서 용건부터 꺼내는데, 그러면 급한 사람처럼 보여요. 짧게 붙이고 바로 용건으로 넘어가면 돼요.
대화 예시
집중하고 있는 동료에게 말을 걸어요.
역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봐요.
늦은 시간에 집주인에게 메시지를 보내요.
이웃집에 의자를 빌리러 갔어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Sorry for disturbing you.
편지에서 쓰는 말투예요. 말로 하면 갑자기 정중해져서 무거워지고, 듣는 쪽은 무슨 큰일이 났나 싶어요.
'부탁하고 답하기'의 다른 문장
No worries.
괜찮아요 (사과 받고)
No rush.
천천히 하세요
No pressure.
부담 갖지 마세요
Anytime.
언제든지요
Sure thing.
그럼요
Do you have a minute?
지금 시간 괜찮으세요?
Can I ask you something?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Could you take a look at this?
이것 좀 봐주실래요?
Could you give me a hand with this?
이거 좀 도와주실 수 있어요?
Can I ask you a favor?
부탁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Would you mind ...ing?
혹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I owe you one.
신세 졌어요
Let me check and get back to you.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
Can we do it another time?
다음에 해도 될까요?
I'm good, thanks.
괜찮아요 (사양)
I'm afraid I can't right now.
죄송한데 지금은 어려울 것 같아요
I'd love to, but I can't today.
그러고 싶은데 오늘은 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