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어떻게 됐어요?"
맡긴 일이나 기다리는 답이 어떻게 됐는지 묻는 표준 문장이에요. 주어가 update 라서 사람을 추궁하는 대신 정보만 요청하는 게 되고, 아직 안 됐다는 답도 부담 없이 나올 수 있어요. 짧아서 채팅·메일에 그대로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지난주에 요청한 견적을 아직 못 받았어요.
나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잘 안 풀리고 있는 걸 이미 알 때 써요. 재촉이 아니라 같이 걱정해 주는 말로 들려요.
결론이 났는지를 물어요. 이미 논의가 끝났어야 할 일에 써요.
진행 중인 걸 전제로 해요. 아직 시작 안 했을 수도 있으면 쓰지 않아요.
'부드럽게 재촉하기'의 다른 표현
확인차 연락드려요
Just checking in.
답을 재촉하기보다 잊지 않고 있다는 걸 알리는 말이에요.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 다시 여쭤봐요
I wanted to follow up on this.
전에 했던 얘기를 다시 꺼낼 때 앞에 놓는 문장이에요.
급한 건 아닌데요
No rush, but ...
재촉하기 전에 앞에 붙이는 말이에요.
혹시 보셨어요?
Did you get a chance to look at it?
확인했는지 묻는 말인데, get a chance 를 넣어서 "시간이 났는지"를 묻는 형태로 바꾼 거예요.
언제쯤 될까요?
Any idea when it'll be ready?
언제 다 되는지 묻는 말이에요.
답을 아직 못 받아서요
I haven't heard back yet.
답이 안 왔다는 걸 상대가 아니라 내 이야기로 말하는 방법이에요.
자꾸 여쭤봐서 죄송해요
Sorry to keep bugging you about this.
같은 건으로 두 번 이상 재촉할 때 앞에 놓는 말이에요.
저도 답을 드려야 해서요
They're asking me for an update.
재촉하는 이유를 나 말고 다른 데 두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