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만해요"
상대의 감정이 과한 게 아니라고 인정해주는 말이에요. 화나거나 속상한 게 당연하다고 짚어주면 상대가 자기 감정을 변호하지 않아도 돼요. 위로 중에서도 확실히 편을 들어주는 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인사 결정에 속상해해요.
주의할 점
인정한 다음에 "그래도"를 붙이면 앞의 인정이 없던 게 돼요. 조언을 하고 싶으면 한 박자 뒤에, 상대가 다 말한 다음에 꺼내요.
비슷한 표현
너만 유별난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상대가 스스로를 탓하고 있을 때 써요.
화가 정당하다고 분명히 편들어요. 상대가 참고 있을 때 힘이 돼요.
짧고 담백해요. 직장에서 상대 불만을 인정하고 넘어갈 때 무난해요.
'공감·위로'의 다른 표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너무 큰 일 앞에서 말문이 막혔을 때 써요.
요즘 많이 힘드시죠?
How are you holding up?
힘든 일을 겪는 중인 사람에게 안부를 물을 때 써요.
힘내세요
Hang in there.
힘든 시기를 지나는 중인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드셨어요
That must have been so hard.
상대가 이미 겪고 지나온 일에 쓰는 말이에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I'm so sorry for your loss.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잃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요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도와주겠다는 뜻을 부담 없이 전하는 문장이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Don't beat yourself up.
실수한 뒤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Try not to let it get to you.
남의 말이나 평가에 상처받은 사람에게 써요.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I hope it works out.
결과가 아직 안 나온 일에 마음을 전할 때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