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만해요"

상대의 감정이 과한 게 아니라고 인정해주는 말이에요. 화나거나 속상한 게 당연하다고 짚어주면 상대가 자기 감정을 변호하지 않아도 돼요. 위로 중에서도 확실히 편을 들어주는 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인사 결정에 속상해해요.

상대

주의할 점

인정한 다음에 "그래도"를 붙이면 앞의 인정이 없던 게 돼요. 조언을 하고 싶으면 한 박자 뒤에, 상대가 다 말한 다음에 꺼내요.

비슷한 표현

너만 유별난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상대가 스스로를 탓하고 있을 때 써요.

화가 정당하다고 분명히 편들어요. 상대가 참고 있을 때 힘이 돼요.

짧고 담백해요. 직장에서 상대 불만을 인정하고 넘어갈 때 무난해요.

'공감·위로'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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