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얼마 없네요"

시간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속도를 올리자는 신호예요. 누구를 탓하지 않고 상황만 말하는 형태라 진행자가 아니어도 꺼낼 수 있어요. 뒤에 남은 안건이나 남은 시간을 숫자로 붙이면 훨씬 잘 먹혀요.

예문

대화 예시

회의가 10분 남았는데 안건이 세 개 남았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끝나는 시각이 가까울 때요. 지금 하는 얘기를 마무리하라는 신호에 가까워요.

내 판단은 빼고 남은 시간만 알려줄 때요. 가장 중립적이에요.

상대 시간을 이유로 끊을 때요. 외부 미팅이나 윗사람과의 자리에 어울려요.

'회의에서 말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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