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될까요?"
언제 다 되는지 묻는 말이에요. Any idea 로 감싸면 확답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짐작을 묻는 게 되어서, 아직 모르는 상대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으로 답할 수 있어요. 상대가 날짜를 확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이 표현의 핵심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수리 맡긴 노트북 상태를 물어봐요.
나
상대
나
비슷한 표현
일정 전반을 물어요. 단계가 여러 개인 일에 어울려요.
대략의 완료 시점을 물어요. 업무 대화에서 흔하게 써요.
상대의 예상을 직접 물어요. 편한 사이에서 자연스러워요.
'부드럽게 재촉하기'의 다른 표현
그거 어떻게 됐어요?
Any update on that?
맡긴 일이나 기다리는 답이 어떻게 됐는지 묻는 표준 문장이에요.
확인차 연락드려요
Just checking in.
답을 재촉하기보다 잊지 않고 있다는 걸 알리는 말이에요.
지난번에 말씀드린 거 다시 여쭤봐요
I wanted to follow up on this.
전에 했던 얘기를 다시 꺼낼 때 앞에 놓는 문장이에요.
급한 건 아닌데요
No rush, but ...
재촉하기 전에 앞에 붙이는 말이에요.
혹시 보셨어요?
Did you get a chance to look at it?
확인했는지 묻는 말인데, get a chance 를 넣어서 "시간이 났는지"를 묻는 형태로 바꾼 거예요.
답을 아직 못 받아서요
I haven't heard back yet.
답이 안 왔다는 걸 상대가 아니라 내 이야기로 말하는 방법이에요.
자꾸 여쭤봐서 죄송해요
Sorry to keep bugging you about this.
같은 건으로 두 번 이상 재촉할 때 앞에 놓는 말이에요.
저도 답을 드려야 해서요
They're asking me for an update.
재촉하는 이유를 나 말고 다른 데 두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