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결과가 아직 안 나온 일에 마음을 전할 때 써요. work out 은 "일이 풀리다"라서 사정을 자세히 몰라도 쓸 수 있어요. 다 잘될 거라고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응원이 전해지는 게 이 표현의 장점이에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이직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주의할 점
Everything will be fine 은 사정을 잘 모르면서 단정하는 게 돼요. 무거운 일에는 위로가 아니라 대충 넘기는 말로 들릴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여러 일이 얽혀 있을 때 써요. 하나를 콕 집지 않아요.
가벼운 말이에요. 면접이나 발표 결과를 기다릴 때 잘 맞아요.
위로 뒤에 붙여요. 계속 신경 쓰고 있겠다는 뜻이 돼요.
'공감·위로'의 다른 표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너무 큰 일 앞에서 말문이 막혔을 때 써요.
요즘 많이 힘드시죠?
How are you holding up?
힘든 일을 겪는 중인 사람에게 안부를 물을 때 써요.
힘내세요
Hang in there.
힘든 시기를 지나는 중인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드셨어요
That must have been so hard.
상대가 이미 겪고 지나온 일에 쓰는 말이에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I'm so sorry for your loss.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잃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요
Let me know if you need anything.
도와주겠다는 뜻을 부담 없이 전하는 문장이에요.
그럴 만해요
That's completely understandable.
상대의 감정이 과한 게 아니라고 인정해주는 말이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Don't beat yourself up.
실수한 뒤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Try not to let it get to you.
남의 말이나 평가에 상처받은 사람에게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