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보면 바로 보여요"

길을 알려주고 마지막에 붙이는 말이에요. "찾기 쉬워요"를 easy to find 로 만들 수도 있지만, 영어권에서는 이 관용구가 거의 자동으로 따라 나와요. 상대를 안심시키는 마무리라, 이게 붙으면 설명이 끝났다는 신호도 돼요.

예문

대화 예시

관광객이 나에게 길을 물어봐요.

상대
상대

비슷한 표현

기준점을 잡아주는 말이에요. 방향보다 눈에 띄는 건물을 대는 게 훨씬 잘 통해요.

갈림길이 없을 때요. 짧아서 지나가면서도 알려줄 수 있어요.

거리를 시간으로 바꿔서 알려주는 거예요. 처음 온 사람에게는 이게 제일 감이 와요.

'길 묻기·교통'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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