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갈래"

제안이나 초대에 하겠다고 답하는 한마디예요. 한국어 '나도 갈래', '나도 할래'와 똑같은 말인데 너무 짧아서 오히려 안 떠올라요. 뭘 하는 건지 다시 말할 필요 없이 이 한마디면 끝나요.

예문

대화 예시

단톡방에서 주말 계획이 나왔어요.

상대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ill attend.

행사에 참석하겠다고 회신하는 말이라 친구들 모임에는 딱딱해요. 편한 사이에서 '나 갈게'는 I'm in 이라고 해요.

비슷한 표현

인원에 넣어달라는 말이라 머릿수를 셀 때 맞아요. 예약이나 회비가 있는 모임에서 자연스러워요.

친구 사이에서 쓰는 편한 말이에요. 직장이나 처음 보는 사이에서는 피해요.

확답이 아니에요. 갈 마음은 있지만 못 갈 수도 있을 때 이렇게 낮춰서 말해요.

'초대하고 답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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