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반차 쓸게요"
반나절만 쉰다는 뜻이에요. 휴가를 반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하루를 반으로 나눠서 half day 라고 해요. 오전인지 오후인지는 이 문장에 안 들어 있어서 따로 말해줘야 해요.
예문
대화 예시
팀 채널에 다음 날 일정을 미리 알려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ill take a half vacation tomorrow.
"반차"를 단어 그대로 옮긴 문장이에요. vacation 은 며칠짜리 기간을 가리키는 말이라 반으로 쪼개면 말이 안 돼요.
비슷한 표현
제도 이름 대신 시각을 말해요. 회사마다 반차 제도가 달라서 이게 더 정확할 때가 많아요.
휴가인지 외근인지 밝히지 않아요. 이유를 말할 필요가 없을 때 써요.
어느 쪽 반나절인지가 문장에 들어가요. 오전만 빠질 때 가장 분명해요.
'휴가·부재·퇴근'의 다른 표현
저 다음 주에 휴가예요
I'm off next week.
휴가를 알리는 가장 짧은 말이에요.
목요일 금요일은 자리에 없어요
I'll be out Thursday and Friday.
휴가인지 출장인지 밝히지 않고 자리에 없다는 사실만 전하는 말이에요.
제가 없는 동안은 이분이 봐줄 거예요
Sarah's covering for me while I'm out.
내가 없는 동안 대신 맡아줄 사람을 알려주는 말이에요.
휴가 동안은 연락이 안 될 거예요
I'll be completely offline.
휴가 중에 메일을 안 본다는 걸 미리 못 박는 말이에요.
몸이 안 좋아서 오늘 쉬려고요
I'm going to take a sick day.
아파서 하루 쉰다고 알리는 표준 문장이에요.
오늘 좀 일찍 나가봐야 해요
I need to head out a bit early today.
평소보다 먼저 나가야 한다고 미리 알리는 말이에요.
잠깐 자리 비울게요
I'm stepping away for a bit.
짧게 자리를 뜬다고 알리는 말이에요.
오늘은 이만 마무리할게요
I'm going to call it a day.
오늘 일은 여기까지 하겠다는 뜻이에요.
저 이만 퇴근할게요
I'm logging off for the day.
오늘 업무를 끝낸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