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자리 비울게요"
짧게 자리를 뜬다고 알리는 말이에요. 재택근무가 흔해지면서 채팅으로 이 말을 쓸 일이 많아졌어요. away from my desk 를 줄인 형태라 회사에 있든 집에 있든 똑같이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슬랙에 잠깐 자리 비운다고 남겨요.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will be absent for a while.
absent 는 하루 단위 부재에 쓰는 말이라 잠깐 자리를 뜨는 데는 안 맞아요. 몇 분에서 한 시간 정도는 step away 로 말해요.
비슷한 표현
돌아올 시각을 같이 말해요. 누가 찾을 만한 상황이면 이렇게 쓰는 게 나아요.
자리에는 없지만 연락은 된다는 뜻이에요.
자리를 비우는 이유가 회의일 때 써요. 답이 늦을 거라고 미리 알리는 게 같이 돼요.
'휴가·부재·퇴근'의 다른 표현
저 다음 주에 휴가예요
I'm off next week.
휴가를 알리는 가장 짧은 말이에요.
내일 반차 쓸게요
I'm taking a half day tomorrow.
반나절만 쉰다는 뜻이에요.
목요일 금요일은 자리에 없어요
I'll be out Thursday and Friday.
휴가인지 출장인지 밝히지 않고 자리에 없다는 사실만 전하는 말이에요.
제가 없는 동안은 이분이 봐줄 거예요
Sarah's covering for me while I'm out.
내가 없는 동안 대신 맡아줄 사람을 알려주는 말이에요.
휴가 동안은 연락이 안 될 거예요
I'll be completely offline.
휴가 중에 메일을 안 본다는 걸 미리 못 박는 말이에요.
몸이 안 좋아서 오늘 쉬려고요
I'm going to take a sick day.
아파서 하루 쉰다고 알리는 표준 문장이에요.
오늘 좀 일찍 나가봐야 해요
I need to head out a bit early today.
평소보다 먼저 나가야 한다고 미리 알리는 말이에요.
오늘은 이만 마무리할게요
I'm going to call it a day.
오늘 일은 여기까지 하겠다는 뜻이에요.
저 이만 퇴근할게요
I'm logging off for the day.
오늘 업무를 끝낸다고 알리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