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전히 납득은 안 돼요"

반대하는 건 아니고 아직 설득이 덜 됐다고 그대로 말하는 표현이에요. 상대가 근거를 더 내놓게 만드는 게 이 말의 쓸모예요. 한국인은 이럴 때 할 말이 없어서 그냥 넘어가고, 나중에 문제가 터진 뒤에야 말하게 돼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도구를 바꾸면 시간이 절약된다고 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반대하는 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요. 상대가 방어적일 때 좋아요.

무엇을 가져오면 되는지 알려줘요. 논의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더 편하게 하는 말이에요. 팀 안에서 써요.

'부드럽게 반대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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