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 비었나요?"

남의 옆자리나 빈 의자에 앉기 전에 확인하는 말이에요. 자리를 주어로 세우고 taken 으로 물어서, 누가 앉는 자리인지 한 번에 확인해요. 자리를 물어보는 김에 한마디 붙이면 그대로 스몰토크가 시작돼요.

예문

대화 예시

붐비는 카페에서 빈자리를 찾았어요.

상대

비슷한 표현

더 짧고 편한 형태예요. 카페나 식당에서 제일 많이 들려요.

자리가 빈 게 분명할 때요. 확인이 아니라 양해를 구하는 말이에요.

앉으려는 게 아니라 의자만 가져가려 할 때요.

'처음 만난 사람과 스몰토크'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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