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 진짜 기네요"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 때 쓰는 형태예요. 질문으로 시작하면 상대가 답을 해야 하는데, 지금 둘 다 겪고 있는 상황을 한 마디로 짚고 huh 를 붙이면 답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말이 돼요. 스몰토크는 대부분 이렇게 시작해요.
예문
대화 예시
카페에서 줄을 서 있어요.
나
상대
나
주의할 점
상대가 짧게만 답하면 더 이어가지 않는 게 예의예요. 스몰토크는 상대가 받아줄 때만 굴러가요.
비슷한 표현
날씨는 어디서나 통하는 소재예요. right 을 붙이면 동의를 구하는 말이 돼요.
상대가 여기를 잘 알 거라고 보고 묻는 질문이에요. 답하기 쉬워서 대화가 이어져요.
상대가 들고 있는 걸 짚는 말이에요. 카페나 식당 줄에서 자연스러워요.
'처음 만난 사람과 스몰토크'의 다른 표현
잘 지내요, 그쪽은요?
Pretty good. How about you?
How's it going?
무슨 일 하세요?
What do you do?
직업을 묻는 표준 질문이에요.
저는 마케팅 쪽 일해요
I'm in marketing.
직업을 답할 때 쓰는 틀이에요.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세요?
How do you two know each other?
같이 온 두 사람의 관계를 물을 때요.
여기는 어떻게 오시게 됐어요?
What brings you here?
행사장이나 낯선 자리에서 상대가 온 계기를 묻는 말이에요.
이쪽은 제 동료 지민이에요
This is my coworker, Jimin.
두 사람을 서로 소개할 때 쓰는 틀이에요.
죄송한데 성함을 못 들었어요
I didn't catch your name.
이름을 못 들었거나 기억이 안 날 때요.
어디서 뵌 것 같은데요
You look familiar.
처음 보는 사람인데 낯이 익을 때요.
이 자리 비었나요?
Is this seat taken?
남의 옆자리나 빈 의자에 앉기 전에 확인하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