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으면 안 할 것 같아요"

말리는 조언을 두 단어로 끝내요. 뒤에 동사를 안 붙여도 앞에서 나온 행동을 그대로 받아요 — "Should I text him?" "I wouldn't." 한국인은 Don't do it. 을 떠올리는데, 그건 금지라 조언보다 무겁게 들려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밤늦게 연락할지 물어봐요.

상대

주의할 점

이 말만 던지고 이유를 안 대면 딱 잘라 반대하는 걸로 남아요. 한 줄이라도 이유를 붙여요.

비슷한 표현

honestly 를 붙이면 진심으로 말리는 게 돼요. 차갑게 들리는 걸 막아줘요.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지금 말고 나중에 하라는 뜻이에요.

이미 굴러가는 일에 손대려 할 때 써요. 그냥 두라는 뜻이에요.

'조언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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