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볼 만해요"

될지는 모르지만 시도 자체는 값어치가 있다고 밀어주는 말이에요.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게 핵심이라 확신 없이도 권할 수 있어요. 한국인은 "해볼 만하다"를 You can try. 로 옮기는데, 그러면 가능 여부만 말하고 권하는 힘이 안 실려요.

예문

대화 예시

동료가 예약이 꽉 찬 식당 얘기를 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같은 뜻인데 담담해요. 농담기가 없어서 일 얘기에 무난해요.

다른 선택지가 없을 때 써요. 적극적으로 권하는 말은 아니에요.

기대치를 미리 낮추고 권하는 말이에요. 가능성이 정말 낮을 때 써요.

'조언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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