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간 맞출 수 있어요"

시간을 상대에게 맞추겠다는 말이에요. 한국어 '아무 때나 괜찮다'를 그대로 옮기면 관심이 없다는 말처럼 들리기 쉬운데, flexible 은 맞춰줄 여유가 있다는 뜻이라 배려로 읽혀요.

예문

대화 예시

통화 시간을 잡는 중이에요.

상대
상대

이렇게 말하기 쉬워요

I don't care.

'아무 때나 상관없어요'를 그대로 옮기면 나오는 말인데, 관심이 없다는 뜻이 돼요. 맞춰주겠다는 마음을 전하려면 flexible 을 써요.

비슷한 표현

결정권을 통째로 넘길 때요. 상대가 윗사람이거나 더 바쁠 때 자연스러워요.

내가 조정하겠다는 걸 분명히 말해요. 상대 일정이 빡빡한 걸 알 때 쓰기 좋아요.

다 된다고 해놓고 나중에 무르면 서로 번거로워요. 안 되는 날이 있으면 처음부터 넣어요.

'약속 잡기·바꾸기·취소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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