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은 아니에요"

좋고 나쁨을 판정하지 않고 나와 안 맞는다고만 말하는 표현이에요. 물건, 장르, 활동에 다 붙어요. 한국인은 "취향"을 taste 로 옮기려 하는데, 회화에서는 my thing 을 훨씬 많이 쓰고, taste 는 옷이나 인테리어처럼 안목을 말할 때 주로 써요.

예문

대화 예시

친구가 등산 모임에 같이 가자고 해요.

상대

비슷한 표현

결론이 조금 더 분명해요. 한 번 해보고 아니었을 때 잘 맞아요.

다른 사람을 세워서 내 쪽이 아니라고 말해요. 거절이 덜 딱딱해져요.

해보지도 않고 싫다고 한다는 오해를 막아줘요. 권유를 여러 번 받았을 때 써요.

'선호 말하기'의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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